TV나 모니터를 수리 받거나 반납 하기 위해서는 택배로 보내야 하는데 이것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배송 과정에서 깨지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제품을 살 때 있었던 포장용 박스나 스티로폼이 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부피가 큰 이런 것을 2년, 3년 뒤까지 가지고 있을 수는 없지요 !

따라서 택배로 TV나 모니터를 보내려면 안전하게 포장을 했음을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제조업체들의 포장 방법을 통해 이를 설명코자 합니다.

아래 사진은 새 제품에 들어 있는 스티로폼입니다. 앞과 뒷 부분의 형태에 딱 맞게 형태가 가공되어 있어 포장도 쉽고 충격 흡수도 잘 될 것입니다.




밑 부분에 있는 구멍은 받침대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받침대가 제거되어 포장 되기 때문입니다. 받침대가 있다면 부피가 증가하여 박스가 커지지게 여러모로 경제적이지 않습니다. 이렇게 제조업체도 받침대를 제거하여 포장 합니다.


제품의 뒷면을 보호해 주는 부분입니다. 유리 부분이 아니기에 상대적으로 작게 포장 되어 있으나 이것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스티로폼을 아래위로 겹쳐놓은 사진입니다. 형태에 맞추어져 있기에 안성 맞춤입니다. 스티로폼 사이에 제품이 놓여져 포장 됩니다.



지금까지 살펴본 것처럼 제조업체들의 포장 방법은 간단합니다. 모니터나 TV의 앞 뒷면을 보호 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위와 같은 꼭 맞는 스티로폼이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재활용 쓰레기장에 있는 스티로품을 잘라 모서리 부분에 붙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렇게 하면 중간에 있는 부분이 보호가 안 될 수 있으나 제품 자체를 뽁뽁이 비닐로 미리 싸 두면 됩니다. 재활용 스티로폼을 이용하는 방법은 다음 글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글 읽기: TV나 모니터를 안전하게 포장할 수 있는 방법 총 정리


따라서 TV나 모니터를 택배로 보낼 때 포장 방법에 대해 고민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조금만 노력을 기울이면 튼튼하게 포장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게 포장하여 좋은 서비스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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