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사용하다 보면 화면에 나오는 글자 크기가 너무 작아서 불편한 경우가 있습니다. 일명 폰트(Font)의 크기가 맞지 않아서인데요, 시력이 나빠진 사람이나 어르신들의 경우 이러한 불편을 더 느낍니다. 그분들은 통상 큰 글자를 선호 하는데 화면의 기본 글자 설정 값이 너무 작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떤 경우에는 갑자기 컴퓨터의 글자 크기가 달라져 당황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갑자기 글자 크기가 변했는데 다시 바꾸는 방법을 모르는 것이지요 !


따라서 윈도(WIndows) 운영체제에서 화면의 글자 크기를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아두면 여러모로 좋습니다.


다음은 실제로 화면의 글자 크기를 수준별로 변경 시켜 본 경우입니다.


[가장 작은 크기]



[중간 크기]


[큰 크기]



[바탕 화면 메뉴에서 글자 크기 변경]


글자 크기를 변경 시키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윈도 바탕 화면에서 빈 공간에 마우스 포인터를 이동 시킨 후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나오면 화면에서 글자 크기를 변경 시키면 됩니다.


아래 사진의 View에서 대, 중, 소별로 선택하면 됩니다. 필자의 컴퓨터는 영문이어서 영어로 나오는데 한글의 경우에도 동일한 위치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크기는 Medium icons입니다.




[마우스 휠+ 키보드 이용한 글자 크기 변경]


그러나 더 쉬운 방법은 마우스 자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키보드의 Ctrl 키를 누르고 있는 상태에서 마우스의 휠을 앞 방향으로 돌리면 화면의 글자 크기가 커 집니다. 반대로 뒤 방향으로 돌리면 글자 크기가 작아지게 되지요 !


그리고 이러한 동작 방식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등 대부분의 윈도 프로그램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갑자기 화면의 글자 크기가 변경 되었다면 중간 크기로 설정]


자신도 모르게 글자 크기가 변경 되었다면 이는 마우스 휠을 동작 시킬 때 실수로 Ctrl 키가 눌려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신의 왼손이나 책 등이 순간적으로 눌렀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화면의 글자 크기가 평소보다 변경 되었다면 위의 Ctrl+마우스 휠로 조정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바탕화면 메뉴에서 글자 크기를 중간 값으로 선택하면 고민없이 쉽게 최적 값으로 설정 가능합니다.


위에 있는 윈도의 화면 글자 크기 변경 방법들을 시력이 떨어지신 부모님께 알려 드렸더니 무척 좋아 하시네요 ! 여러분들도 상황별로 화면의 글자 크기를 쉽게 변경 시켜 컴퓨터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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